문화예술활동공간

주요사업

마당극공연

  • 쪽빛황혼

    마당극 [쪽빛황혼]은 여기에 한국인의 대표적인 정서인 효를 주제로 하고 열린 공간에서 소통을 기반으로 한 마당극의 독특한 양식을 결합함으로써 가장 한국적인 연극공연입니다.

  • 할머니가 들려주는 우리 신화

    <할머니가 들려주는 우리 신화 이야기>는 먼 기억 속의 할머니가 사랑방에서 아이들에게 들려주던 옛날이야기처럼 우리 민족 고유의 신화를 재미있고 쉽게 풀어낸 우리식 마당극입니다.

  • 적벽대전

    1950년 6.25전쟁당시 대전형무소에 수감되었던 정치범과 민간인들 7,000여 명이 대전 산내 골령골에서 학살되었고 바로 대전형무소와 인근 마을에서 보복 학살이 일어났다. <적벽대전>은 해방 직후부터 전쟁까지 격동의 역사적 사건을 다룬 작품이다. 붉을적(赤) 푸를벽(碧) 대전(大田)은 남과 북의 전쟁으로 희생된 분들의 영혼을 달래고 다시는 이러한 비극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염원을 담았다.

  • 청아 청아 내딸 청아

    “효녀심청이 앞 못보는 우리네 ‘마음의 눈’을 띄운다! 마당극 <청아 청아 내딸 청아>는 원판 심청전의 골격에 현대적인 풍자와 해학, 민족전래사상인 효(孝)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으며, 뺑덕의 입담과 심봉사의 능청, 귀덕애미부터 황봉사까지 1인 5역을 넘나드는 배역변신과 심청이의 효심이 한데 어우러져, 웃다가 우는 기막히게 재미난 풍자해학극이다.

  • 덕만이 결혼 원정기

    <덕만이 결혼 원정기>는 우리 사회에 하나의 흐름으로 자리 잡고 있는 결혼이주여성으로 인한 다문화가정의 이야기를 경쾌하고 가슴찡한 내용으로 풀어보고자 한다. 다른 문화를 가진 사람들이 만나 결혼하여 겪는 삶의 이야기. 문화와 언어의 차이로 빚어지는 에피소드, 사회구조적 모순 때문에 벌어지는 다문화가정의 갈등과 애환을 표현하고 있다.

  • 별을 먹는 장돌뱅이

    시골구석구석까지 대형마트가 진출하고 재래시장이 점점 쇠락해가는 오늘, 영감을 애타게 찾아다니는 할머니의 과거속에서 옛 5일장을 주름잡던 장돌뱅이들의 모습이 신명나게 되살아난다.

  • 말이 된 사마장자

    ‘말이된 사마장자’는 욕심쟁이 사마장자 이야기를 통해 동무들과 나누며 착하게 살아가자는 주제의 어린이 마당극이다. 한 장한장 동화책을 펼칠수록 다양한 캐릭터와 인물들이 살아 숨쉰다. 어린이 인성발달과 신화이야기속에 담겨진 창의적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재미와 구성으로 짜여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