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내용- 전 시 명: 한 채의 집, 한 도시의 시간 - 관사에서 읽는 대전의 기억 - 전시기간: 2025. 8. 6.(수) ~ 12. 28.(일) - 전시장소: 테미오래 테미메모리(5호 관사) 기획전시「한 채의 집, 한 도시의 시간」는 근대 대전의 삶과 도시의 정체성을 조명합니다. 1950~80년대의 시대상을 담은 응접실·거실·서재·안방·자녀방·주방 등 다양한 공간은 그 시절 사람들의 삶의 결을 사진과 생활 소품을 통해 생생하게 되살려냅니다. 한 채의 집(관사)를 매개로, 대전의 행정과 문화, 가정의 생활상이 교차했던 도시의 시간을 들여다보는 자리. 오랜 시간 머물던 풍경을 따라, 기억의 여정을 함께 걸어보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